To 랑이오빠
2025-11-20 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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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내자신이 못난 애라 오빠 아픈것도 이해를못햇네
그래도 난 오늘은 어찌보면 섭섭하더라구..
집에서 방송은 남친자야 모르게 보는거라...
오늘은 남친이랑 술먹다 남친기분조아서 마사지해주는조건으로
오빠방송보러간건데...어떻게보면나도어린애처럼 삐져버렷네
쿠폰 안쓸께..안받아도되..다른사람태줘...
내가뭐라고 그걸보내...마음만받을게...
아프지말고 나 삐진거풀리면 방송보러갈게...
마사지30분해서 손아파...
오늘은 오빠가 이유없이...미워....
그래서 술 더마실거야...
행복해라...랑이오빠...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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